고객 후기

대학 입학 과정은 상당히 어렵고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솔직히,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하지만, 송박사님이 주신 정보자료들과 도움을 받으면서, 나는 나 자신과 대학입학 과정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송박사님은 내가 도움이 필요하거나 조언이 필요할 때마다 항상 그곳에서 나를 함께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셨다. 박사님의 조언들은 내가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삶을 살아가는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와 함께 할 것이다. – 케니, 테네시 2020


레어드 박사님은 나의 대학지원 전 과정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그녀는 내가 수많은 에세이를 쓰는 것부터 커먼 앱 작성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돕기 위해 한결같이 제 옆에 계셨다. 나는 박사님이 나를 위하고 헌신적으로 도와주셨다는 것을 나의 모든 진심을 걸고 말할 수 있다. 그녀가 없었더라면 나는 이 과정을 이루어 낼 수 없었을 것이다. – 모넬, 켄터키 2020


안녕하세요 레어드 박사님, 박사님이 저와 저희 가족을 위해 해준 것에 대해 얼마나 감사한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방금 제가 가장 원하던 학교에서 25,000달러의 장학금과 함께 합격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제 기대보다 훨씬 더 많은 금액의 장학금이었고, 박사님이 없었더라면 제가 그것을 해낼 수 없었을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박사님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젠가 제 꿈을 이루면 반드시 선생님께 은혜를 갚겠습니다! – 지오바니 (축구 특기생), 테네시 2019


레어드 박사는 아들의 대학 지원준비 과정 동안에 아들과 나, 둘 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그녀는 전 과정동안 아들의 의견도 존중하고 우선시 하는 동시에 내가 항시 모든 과정을 알 수 있게 업데이트 해 주었고, 의사 과정에 직/간접으로 참여하게 전략적인 의사소통을 진행 했다. 그녀는 또한 지원 대학 마다 재정적인 내막을 이해하는 데에도 엄청나게 도움을 주었다. 그녀는 단지 대학 지원 준비 과정만이 아닌, 그 이상으로 내 아들의 안녕과 행복을 진심으로 소중히 생각하면서 이 과정을 진행했다는 것을 나는 큰 믿음으로 말할 수 있다. 그녀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이것을 해 낼 수 없었을 것이다. – 므리날 (모넬 부), 켄터키 2020


저희는 아이의 12학년 8월 말에 선생님을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시기적으로 늦은듯한 만남에 결정을 망설였지만 제가 선생님께 아이를 맡기기로 결심한 것은 열과 성을 다해 아이를 진심으로 돕고자 하시는 선생님의 마음을 느꼈기 때문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각 대학의 에세이 프롬프트가 요구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생각할지를 알려주시고 아이 안에 이미 내재되어있는 해답의 실마리를 찾아 확장시키고 다듬으며 마침내 하나 하나의 작품들로 완성해 가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엄마로서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쉽지 않은 과정에 선생님이 안계셨더라면 그시간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아이 인생의 중요하고도 어려운 시기에 선생님을 만나게되어 정말 다행스럽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으로 계속 간직하게 되었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정 (케니 모), 테네시 2020


대학지원 과정내내 레어드 박사님은 나에 대한 모든 요건들을 철저히 다 참조하셔서 내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대학 리스트를 작성하고 최종 선택까지 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셨다. 그뿐만 아니라 나의 특성과 목소리를 잘 들어낼 수 있도록 에세이 작성 또한 철저히 도와주셨다. 무엇보다도 레어드 박사님은 이 스트레스가 많은 대학지원 과정에서 나를 항상 이해해 주시고 응원해주시면서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해주셔서 나는 매번 자신을 갖고 잘 해나갈 수 있는 동기를 얻었다. 박사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 지니, 플로리다 2019


송희정(레어드) 선생님께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만으로는 불충분할 정도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딸이 11학년 즈음에 전공선택에 대해 망설이고 자신감없어 할때 선생님은 딸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었고, 또한 한국인으로서 미국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개인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조언을 해 주었다.

대학이나 전공에 관해 딸과 얘기할 때는 대화가 쉽지 않을 때도 있었다. 이와는 다르게 송선생님은 딸을 진심으로 이해하면서 동시에 딸 스스로가 본인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현명하게 지도해 주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딸도 자신감과 책임감을 좀 더 명확히 가지게 되었고, 스스로의 진로를 결정하고 대학결정을 해 나갔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부모로서 정말 감사했다.

우리 딸을 도우려는 진심된 마음과 그녀의 일에 대한 사명감을 충분히 느꼈기에 대학입시나 진로 선택에서 고민하고 있는 다른 학생들과 가족들에게도 그녀를 추천하고자 한다. – 지니 모, 플로리다 2019


2016년 12월 중학교 1학년인 딸을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2개월간 미국연수를 보낸 엄마입니다. 어린 나이에 미국 생활을 잘 할까 걱정을 했는데, 결론은 딸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송희정 선생님이 한국과 미국문화에 익숙해서 딸이 문화적 차이 및 생활 적응에 대한 마음의 안정을 빨리 찾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매번 의지만 하던 딸애는 그 곳에서 스스로 자립심이 생기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더라구요. 영어 말하기와 듣기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생겨서 한국에서 돌아와 성적도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대한 문화와 미국사람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면서 대학을 가면 교환학생으로 또 다시 꼭 미국에 가고 싶다는 본인의 작은 꿈도 생기면서 공부를 열심히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저는 딸애에게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여건이 되면 저 역시 다시 보내고 싶습니다.

많은 도움주신 송희정 선생님께 역시 감사함 전합니다.

서진 모, 서울 사당동 (미국개인 영어연수) 2016


처음엔 엄마가 미국에 몇 달 가보는게 어떻겠냐고 애기 했을 때 되게 망설여지고 갈까말까 엄청 고민했었다. 그래도 이런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을 것 같아서 간다고 했다. 그렇게 말했어도 되게 걱정되었는데 가보니깐 걱정보다 엄청 좋았다. 다양한 방법의 영어공부를 위해 미국 명문대학생 튜터링도 알아봐주시고 직접 영어문법도 다 가르쳐 주시고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어나 문장들도 많이 알려주셔서 한국에서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되게 좋은 경험이었고 또 다시 하고 싶은 경험이었다.

서진, 서울 사당동 (미국개인 영어연수) 2016